발없는 클래스 천리간다.
미운놈 디버깅 하나 더 맞긴다.
에러낸놈이 승질낸다.
잡은 버그도 다시 보자.
두고보자는 워닝치고 무서운 놈 못봤다.
펑션도둑이 솔루션도둑된다.
소스보다 에러가 더 크다.
아무리 급해도 코드 컴파일 안하고 못쓴다.
다된 프로그램에 세미콜론빠트리기.
모듈죽은덴 가도 솔루션 죽은덴 안간다.
개발자싸움이 사장싸움된다.
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.
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.
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.
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.
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.
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.
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.
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이면 디버깅 한다.
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.
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.
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?
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.
잘되면 프로그래머 탓, 못되면 시스템 탓.
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.
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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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한 출처는 잘 모르겠습니다. 너무 많은 곳에 있어서...
예전에 본 건데 생각나서 올려보네요.
ㅎㅎㅎ 재미있네요..
예전에 본 건데 생각나서 올려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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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 공감하는 속담이 많군요~ ㅎㅎ